황신혜 딸 배우 이진이 나이 프로필 본명
- 황신혜 딸 배우 이진이 나이 프로필
황신혜 딸 배우 이진이 프로필


- 본명 : 박지영
- 이름 : 이진이
- 나이 : 1999년 1월 26일, 만 26세
- 신체 : 키 171cm
- 가족 : 어머니 황신혜
- 학력 : 서울외국인학교 고등부 중퇴
- 데뷔 : 2016년 SBS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
- 소속사 : 무소속
이진이 배우 데뷔


이진이는 10대 시절부터 모델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 서울패션위크 주요 무대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자연스럽게 방송과 연기 활동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배우 데뷔는 2016년 SBS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이다. 해당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화려한 배경보다 캐릭터에 집중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겼고, 이후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 오디션에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길을 본격화했다. 데뷔 초부터 ‘황신혜 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지만, 이진이는 연기력으로 평가받겠다는 태도를 분명히 해왔다.
이진이 작품 활동


이진이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오가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군주–가면의 주인’, ‘복수노트’, ‘멘탈코치 제갈길’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고,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특히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스타트업 창업가 이한나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배우 이진이”라는 이름을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MBC 금토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출연 소식까지 전해지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진이 황신혜 딸


이진이는 배우 황신혜의 딸이라는 사실로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황신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전성기 시절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과 함께 압도적인 인기를 누렸다. 자연스럽게 딸 이진이에게도 대중의 시선이 쏠렸고, 일부에서는 ‘금수저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진이는 어머니의 후광보다는 자신의 노력으로 인정받겠다는 자세를 보여왔다. 인터뷰와 방송에서 황신혜를 존경하는 선배이자 인생의 조언자로 언급하면서도, 배우로서 비교되는 것에 대해서는 담담한 태도를 유지해왔다. 모녀는 친구 같은 관계로 알려졌으며,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는 모습으로 호감을 얻고 있다.
황신혜 결혼과 이혼



황신혜의 결혼과 이혼 역시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황신혜는 1987년 첫 결혼을 했지만, 결혼 생활은 약 9개월 만에 마무리됐다. 이후 1998년 세 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이 결혼에서 1999년 딸 이진이를 출산했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는 듯 보였다.



그러나 2005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협의 이혼을 선택했다. 이후 황신혜는 싱글맘으로 딸을 키우며 배우 활동을 병행했고, 독립적이고 당당한 삶의 태도로 많은 공감을 얻었다. 이러한 성장 환경 속에서 이진이 역시 주체적인 배우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