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나이 프로필 | 추성훈 시계 부인 야노시호
- 추성훈 나이 프로필 시계 부인
추성훈 나이 프로필


- 본명 : 아키야마 요시히로
- 이름 : 추성훈
- 나이 : 1975년 7월 29일, 만 50세
- 고향 : 일본 오사카
- 국적 : 일본(2001년 귀화)
- 신체 : 키 177cm / 약 84kg
- 가족 : 부인 야노시호, 딸 추사랑
- 소속 : 본부이엔티
추성훈 격투기 경력


추성훈은 유도 선수로서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력은 종합격투기 전향 이후에도 강력한 무기로 작용했다. K-1 HERO’S, UFC, ONE 챔피언십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파이터의 상징적인 인물로 자리 잡았다.



특히 40대 후반에도 현역으로 링에 올라 승리를 거둔 장면은 전 세계 격투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22년 만 47세의 나이에 아오키 신야를 상대로 거둔 승리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증명한 대표적인 장면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단체 계약 종료 이후에도 프리 파이터로서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여전히 링을 향한 열망을 드러내고 있다.
추성훈 부인 야노시호 딸 추사랑


추성훈의 또 다른 인생 서사는 가족 이야기다. 2009년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한 이후, 두 사람은 국경을 넘은 대표적인 스타 부부로 자리 잡았다. 야노시호가 먼저 호감을 표현하며 인연이 시작됐다는 결혼 스토리는 지금까지도 회자된다.



2011년 태어난 딸 추사랑은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방송 속에서 보여준 추성훈의 육아 모습은 강한 파이터 이미지와는 또 다른 ‘사랑이 아빠’의 얼굴을 각인시켰다. 현재 가족은 하와이와 일본을 오가며 생활 중이며, 딸의 교육과 가족 중심의 삶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모습이 꾸준히 전해지고 있다.
야노시호 나이 프로필


- 본명 : 아키야마 시호
- 이름 : 야노 시호
- 나이 : 1976년 6월 6일 생, 만 49세
- 직업 : 모델, 방송인
- 신체 : 키 173cm
- 가족 :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
- 데뷔 : 1994년 모델 데뷔



야노시호는 일본 패션계를 대표하는 톱모델 출신이다. 1990년대부터 잡지, 광고, 런웨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쌓아 왔다. 결혼 이후에도 모델 활동과 방송 출연을 병행하며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추성훈 당일배송 우리집 하지원



최근 추성훈은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하며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괴력과 승부욕, 그리고 예측 불가한 발언들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피지컬 100’에서 증명된 전략가 면모 역시 예능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하지원을 흙바닥에 내동댕이친 장면, 1대4 구도에서도 밀리지 않는 힘과 기지는 “아저씨 무시하지 마라”라는 말이 허세가 아님을 보여줬다. 격투기 레전드, 방송인, 가장으로서 여전히 전성기를 살아가는 추성훈. 앞으로 어떤 새로운 도전이 더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