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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시의원 프로필 | 김경 시의원 서울시의원

by 핫피플나우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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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시의원 프로필 | 김경 시의원 서울시의원

- 김경 시의원 프로필 서울시의원

 

김경 시의원 프로필

  • 이름 : 김경
  • 나이 : 1965년 2월 26일, 만 60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학력 :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 한양대학교 교육학 석사 / 교육공학 박사과정 수료
  • 정당 : 더불어민주당 → 무소속
  • 지역구 : 서울 강서구 제1선거구
  • 임기 :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2022년 7월~2026년 6월)
  • 재산 : 약 65억 원 신고

 

김경 시의원 정치 경력

김경 서울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강서구 제1선거구 지역구 후보로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정책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고, 후반기에는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맡아 서울 관광 정책과 관련한 조례 개정에 관여했다.

 

당내에서는 서울시당 대변인, 공천관리심사위원 등 주요 보직을 맡으며 영향력을 키웠다. 이 같은 이력으로 김경 서울시의원은 단순한 지방의원을 넘어 당내 실무형 핵심 인사로 분류돼 왔다. 그러나 현재 공천 대가 뇌물 전달 의혹으로 정치 생명에 위기가 찾아왔다.

 

공천 대가 1억 원 뇌물 논란

논란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둘러싼 1억 원 금품 전달 의혹에서 시작됐다. 공개된 녹취에는 김경 서울시의원 측에서 강선우 국회의원 측 보좌관에게 1억 원이 전달됐고, 해당 금액이 보관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강선우 국회의원이 이를 인지하고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에게 보고하는 정황도 함께 드러났다.

 

정치권에서는 공천 대가성 금품 전달 여부와 함께, 해당 의혹이 제기된 상황에서도 김경 서울시의원이 단수공천을 받아 선거에 출마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가능성과 함께 공천 시스템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김경 시의원 귀국과 경찰 조사

의혹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 직후 김경 서울시의원은 미국으로 출국해 논란을 키웠다. ‘자녀 방문’ 목적이라는 해명이 나왔지만,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전시회에서 목격되며 여론은 더욱 악화됐다. 이후 김경 서울시의원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 당시 김경 서울시의원은 취재진 질문에 대해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는 짧은 입장만 밝혔다. 경찰은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를 중심으로 수사에 착수했고, 강선우 국회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의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됐다. 임의동행 조사 가능성과 함께 강제수사 전환 여부도 거론되고 있다.

 

강선우 탈당 김병기 제명

강선우 국회의원은 논란 확산 이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강선우 국회의원은 1억 원을 받은 뒤 반환을 지시했고, 공천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사실은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녹취 공개 이후 정치적 부담이 커지며 탈당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당 차원의 후폭풍도 이어졌다. 김병기 의원은 제명 조치를 받았고, 민주당은 윤리 문제와 공천 시스템 전반에 대한 책임론에 직면했다. 이번 사안은 김경 서울시의원 개인을 넘어 정치권 전반의 공천 투명성과 신뢰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정치권 지형에도 상당한 파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경 시의원 프로필 | 김경 시의원 서울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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