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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상 변호사 프로필 | 이하상 변호사 감치 고향 권우현

by 핫피플나우 2026.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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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상 변호사 프로필 | 이하상 변호사 감치 고향 권우현

- 이하상 변호사 프로필 감치 고향

 

이하상 변호사 프로필

  • 이름 : 이하상(개명 전 이명규)
  • 나이 : 1967년생(2025년 기준 만 58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학력 : 면목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 사법시험 : 제33회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23기 수료)
  • 경력 : 검사(서울중앙·북부·수원·군산지청)
  • 소속 : 법무법인 자유서울 대표, 파라클레투스 대표
  • 종교 : 개신교(예장대신복원)

 

이하상 변호사 법조 경력

이하상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수료 후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북부지검, 수원지검, 군산지청 등에서 검사로 근무하며 형사·강력 사건을 중심으로 실무 경험을 쌓았다. 검사 시절 축적된 수사 경험은 이후 변호사 활동의 핵심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공직을 마친 뒤에는 삼성중공업 법무실장을 맡아 대기업 법무를 총괄했고, 이후 법률사무소 와이앤코 대표를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자유서울 대표로 활동 중이다. 민형사 사건뿐 아니라 헌법·국가질서 관련 사건에 적극 참여하며 ‘이념형 법률가’라는 평가도 동시에 받고 있다.

 

이하상 변호사 정치 활동

이하상 변호사의 이름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계기는 정치 활동이다. 전광훈 목사와 오랜 기간 법률적 노선을 함께하며 국민혁명당 창당에 참여했고, ‘문재인 체포 국민특검단장’이라는 직함으로 거리 집회와 언론에 등장했다.

 

이후 정의로운 통일을 생각하는 법률가 모임을 공동 설립하며 보수 법률가 그룹의 중심 인물로 자리 잡았다. 자유통일당 계열 정치 활동과 대선 경선 참여 이력까지 더해지며, 법조인을 넘어 정치적 발언권을 가진 인물로 인식되고 있다.

 

법정 태도 논란의 반복

이하상 변호사는 법정에서 재판부와 충돌하는 장면이 여러 차례 포착됐다. 헌법재판소 변론 과정에서도 강경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고, 최근 재판에서는 “재판장의 불법 지시를 따를 수 없다”는 발언으로 다시 한 번 파장을 일으켰다.

 

일부에서는 이를 법정 질서를 흔드는 행위로 비판하는 반면, 지지층에서는 “사법 권위에 맞선 소신 있는 항변”이라는 평가를 내린다. 이러한 상반된 시선은 이하상 변호사를 둘러싼 정치·이념 논쟁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하상 변호사 감치 및 석방

2025년 11월 1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사건 공판에서 이하상 변호사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자격으로 출석했다. 허가 없는 발언 시도와 퇴정 명령 거부로 감치가 선고됐고, 권우현 변호사와 함께 서울구치소 이송 절차에 들어갔다.

 

그러나 인적 사항 진술 거부로 신원 확인이 불가능해지면서 구치소가 수용 불가를 통보했고, 재판부는 감치 집행을 정지해 석방을 결정했다. 이 사건은 감치 제도의 법적 공백을 드러낸 사례로 기록됐다. 이후 이하상 변호사의 추가 발언까지 이어지며 논란은 현재진행형으로 남아 있다.

 

이하상 변호사 프로필 | 이하상 변호사 감치 고향 권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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