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프로필 나이 | 정가은 택시 기사 이혼 영화 생활고 본명
- 정가은 프로필 나이 택시 기사
정가은 프로필 나이 본명



- 본명 : 백라희(개면 전 백성향)
- 이름 : 정가은
- 나이 : 1978년 6월 20일, 만 47세
- 고향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 신체 : 키 172cm, 몸무게 50kg, A형
- 학력 : 해동초, 해운대여중, 해운대여고, 부산경상대 무역과, 부산가톨릭대 언어청각치료학과
- 가족 : 딸 백서윤
- 데뷔 : 1997년 모델 /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
- 종교 : 개신교
- 소속사 : 소풍엔터테인먼트
정가은 영화 예능 방송 활동



정가은은 1997년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 입상을 계기로 이름을 알렸다. 2005년 OBS ‘도전! 트로트 퀸’ 출연 이후 방송 활동이 본격화됐다. 리포터와 MC를 거쳐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고 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 시즌3’를 통해 친근하고 털털한 이미지가 부각됐다.



화려함보다는 현실적인 입담과 솔직한 리액션이 강점으로 작용했다. 이후 케이블과 지상파를 넘나들며 꾸준히 얼굴을 비추며 방송인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영화 별볼일 없는 인생에서 첫 주연을 맡아 복귀하기도 했으나 흥행에 성공하진 못했다.
정가은 이혼 전남편 사기 논란



정가은은 2016년 1월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고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생활은 길지 않았고 2018년 1월 성격 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했다. 그런데 이혼 이후 전 남편의 사기 혐의가 알려지며 큰 파장을 낳았다.



정가은은 명의 도용과 인지도를 악용한 금융 사기 피해를 주장하며 고소에 나섰다. 전 남편은 과거 사기 전력이 있었던 사실도 드러났다. 이혼 후 양육비를 단 한 차례도 받지 못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정가은 택시기사 도전, 생활고를 숨기지 않은 선택



정가은은 이혼 이후 심각한 생활고를 겪었다는 사실을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솔직하게 전했다. 방송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현실 속에서 생계 대안을 고민했고 택시 운전 자격증 취득에 도전했다. 유튜브를 통해 택시회사 면접 과정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부친이 40년 넘게 택시 운전을 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택시 일을 전업으로 삼기보다는 불안정한 방송인의 삶을 대비한 현실적인 선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를 본 많은 대중들 역시 자식과 가족을 위한 책임감 있는 모습을 응원하고 있다.
정가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정가은은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며 또 다른 전환점을 맞았다. 프로그램은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동거를 통해 삶의 고민과 감정을 나누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정가은은 꾸며진 웃음 대신 있는 그대로의 감정과 현실을 보여줬다.



황신혜, 장윤정과의 자연스러운 케미도 화제를 모았다. 웃기기보다 진솔함을 선택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남기며 정가은의 현재를 다시 보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세 싱글맘들의 케미가 기다려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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