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조선의 사랑꾼 데이트녀 소개팅녀 요가강사 허지은
- 심권호 조선의 사랑꾼 허지은
심권호 조선의 사랑꾼 요가강사 허지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요가 강사 허지은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5일 방송에서는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연애 코치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실전 만남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고, 상대 여성으로 허지은이 등장해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 비가 내리는 한옥을 배경으로 한 데이트 장면은 프로그램 특유의 설렘을 더하며 본격적인 ‘친해지기’ 서사의 출발점이 됐다.
심권호 허지은 첫 데이트

이날 방송에서 심권호는 비 오는 날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과거 스웨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비 오는 날 두 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비 오는 날은 무패”라는 자신만의 징크스를 강조했다. 이에 연애 코치들은 연애에서도 같은 공식이 통할지 기대감을 나타냈고, 스튜디오 분위기 역시 한층 고조됐다.
허지은은 누구

이윽고 등장한 요가 강사 허지은은 핑크빛 원피스와 긴 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여신 같다”, “손예진을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허지은은 요가와 명상, 스트레칭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며 대화를 이끌었고, 레슬링과 요가라는 서로 다른 운동을 공통분모로 삼아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처음에는 긴장한 기색을 보이던 심권호 역시 점차 웃음을 되찾으며 대화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이트 마무리

요가 강습을 명목으로 한 두 사람의 만남은 커플 요가와 명상으로 이어지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허지은과 함께한 수줍은 호흡 속에서 심권호는 끝까지 미션에 임했고,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심권호와 허지은의 설레는 우천 데이트 현장은 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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