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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의원 프로필 | 유승민 딸 교수 유담 학력

by 핫피플나우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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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의원 프로필 | 유승민 딸 교수 유담 학력 
- 유승민 의원 프로필 딸 교수 유담 학력
 

유승민 의원 프로필

  • 이름 : 유승민
  • 나이 : 1958년 1월 7일, 만 68세
  • 고향 :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 학력 : 대구경신중학교 / 대구경신고등학교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경제학 박사
  • 군대 : 육군 병장 만기 전역
  • 가족 : 부인 정미경, 아들 1명, 딸 유담(인천대 교수)
  • 정당 : 국민의힘
  • 직업 : 전 국회의원

 

경제 연구원에서 4선 의원까지, 유승민 정치 경력

유승민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을 거쳐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정책 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보수 진영의 경제 정책 설계에 깊이 관여했다. 2000년 이회창 당시 한나라당 총재의 권유로 정계에 입문했고,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대구 동구 지역에서 당선되며 국회에 입성했다.
 

국회에서는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최고위원을 역임했고, 박근혜 정부 시절 원내대표로서 정부 정책을 비판하며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 발언으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바른정당 창당을 주도하고 바른미래당 대표를 맡으며 중도 보수 노선을 확장했다.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인천대 특혜 채용 논란

유승민의 딸 유담은 2025학년도 2학기 인천대학교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전임교원으로 임용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고려대학교 경영학 박사 과정을 거친 뒤 박사후연구원으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교수 임용에 성공했으나, 임용 직후 공정성 문제를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다.
 

국정감사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은 “논문 질적 평가 점수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학력과 경력 점수에서 만점을 받아 통과했다”며 특혜 가능성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인천대학교 측은 모든 절차가 규정에 따라 진행됐다고 해명했고, 유승민 역시 “법적·정치적·학문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며 경찰과 감사원, 대학 차원의 검증을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승민 총리 제안 거절

유승민은 더불어민주당 측으로부터 국무총리직 제안을 받은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정치권의 주목을 받았다. 유승민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 측으로부터 총리직 제안을 받았으나, 정치 철학과 정책 방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즉각 거절했다고 밝혔다. 환율 정책, 기본소득, 소비 쿠폰 등 핵심 정책에서 견해 차이가 크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도 선을 그으며 “지금의 당 모습으로는 의미가 없다”고 평가했다. 대신 유승민은 2028년 총선을 목표로 한 보수 진영의 통합과 재건을 강조했다. 분열된 보수가 국민에게 대안 세력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통합이 필수라는 메시지를 반복하며, 직접 출마보다는 구조 개편과 노선 정립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유승민 인사 청탁 문자 의혹 안종범

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대표가 박근혜 정부 시절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게 다수의 인사 관련 문자를 보낸 사실이 공개되며 인사청탁 의혹이 불거졌다.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유승민이 증권사 사장, 공기업 기관장, 금융권 임원 등 특정 인물의 임용을 언급하며 “도와달라”, “챙겨봐 달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정두언 전 의원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청탁”이라고 지적했고, 김태현 변호사는 금융기관 인사 개입은 감독을 통한 직접 개입으로 채용비리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유승민 측은 단순 문의였을 뿐 인사청탁은 아니라고 반박했다.
 
유승민 의원 프로필 | 유승민 교수 유담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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