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부인 | 유지태 프로필 김효진 드라마 영화
- 유지태 부인 프로필 김효진
유지태 부인 김효진

유지태 부인은 배우 김효진으로 유지태와 김효진은 광고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뒤 약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현재 두 아들을 둔 부모로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유지태와 김효진 부부는 봉사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도 알려졌다.

유지태는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하는 반면, 김효진은 배우 활동은 중단하고 육아에 전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배우로서 김효진도 기다리고 있지만 현재는 SNS에서만 간간히 소식을 공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지태 프로필

- 이름 : 유지태
- 나이 : 1976년 4월 13일, 49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키 188.5cm
- 학력 :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중앙대학교·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수학
- 가족 : 부인 김효진, 슬하 2남
- 직업 : 배우, 영화감독, 교수(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 전임교수)
유지태 배우 데뷔

서울 태생인 유지태는 모델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190cm에 가까운 키와 호리호리한 몸매로 광고 모델을 위주로 하며 런웨이도 간간히 서기도 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본격적인 연기 인생을 시작했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기초를 다졌고, 이후 영상예술학과 사회복지학까지 학문 영역을 넓혀왔다. 이러한 학구적인 행보는 캐릭터 해석과 연출 감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유지태만의 깊이 있는 연기 세계를 완성하는 밑바탕이 됐다.
유지태 영화 올드보이

유지태의 배우 데뷔는 영화 ‘바이 준’을 통해 이뤄졌으며, 이후 ‘주유소 습격사건’을 계기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멜로 영화 ‘동감’에서는 순수한 감성을, ‘올드보이’에서는 냉혹하고 서늘한 이우진을 연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올드보이’는 유지태를 한국 영화의 상징적인 얼굴 중 하나로 자리하게 만든 작품으로, 해외 영화제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이후에도 장르를 가리지 않는 도전으로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왔다.
유지태 드라마 이민정

유지태의 작품 활동은 드라마에서도 이어졌다. ‘스타의 연인’, ‘힐러’,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을 통해 지적이고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고, 최근에는 디즈니+ ‘비질란테’에서 강렬한 형사 조헌 역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빌런즈’에서는 이민정, 이범수와 함께 출연해 천재적인 범죄 설계자 ‘제이’ 역을 맡았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를 둘러싼 두뇌 게임을 그린 범죄 액션물로, 유지태 특유의 절제된 카리스마가 극의 중심을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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