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다 타쿠야 나이 프로필 | 비정상회담 타쿠야 살림남
- 테라다 타쿠야 나이 프로필 정상회담
테라다 타쿠야 나이 프로필

- 이름 : 테라다 타쿠야
- 나이 : 1992년 3월 18일, 33세
- 고향 : 일본 이바라키현 모리야시
- 신체 : 키 188cm / 68kg / O형
- 가족 : 부모님, 여동생 2명
- 학력 : 이바라키현립 이나 고등학교
- 직업 : 배우, 모델, 가수, 방송인
- 데뷔 : 2009년 일본 잡지 ‘Street Jack’ 모델
- 한국 데뷔 : 2012년 크로스진
- 소속사 : 디퍼런트컴퍼니
테라다 타쿠야 일본 모델에서 한국 가수로

테라다 타쿠야는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뒤, 2012년 보이그룹 크로스진 멤버로 한국에 정식 데뷔했다. K-POP 특유의 퍼포먼스와 글로벌 무대에 매력을 느껴 스스로 한국행을 선택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크로스진에서는 리더를 맡으며 팀의 중심 역할을 했고, ‘고져스진’이라는 콘셉트로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후 팀 탈퇴 후에는 솔로 활동과 연기, 예능 중심으로 방향을 넓히며 음악 프로젝트, OST, 일본 현지 음원에도 꾸준히 참여했다.
비정상회담으로 대중에게 각인된 이름

테라다 타쿠야의 대중적 전환점은 JTBC ‘비정상회담’이었다. 2014년 첫 방송부터 일본 대표로 고정 출연하며 차분하지만 솔직한 화법, 때로는 복흑 매력까지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역사·문화 토론 속에서도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태도와 인간적인 고백들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중국 대표 장위안과의 티키타카, ‘섬섬옥수’, 골반춤 장면은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명장면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테라다 타쿠야는 예능형 아이돌이 아닌, ‘사람 자체로 기억되는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살림남 합류, 가족 이야기의 시작

최근 테라다 타쿠야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사상 최초 외국인 살림남으로 합류하며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 일본 고향 이바라키현을 찾아 가족과 집을 공개하고, 방송에서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가정사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15년 한국살이 끝에 다시 마주한 가족과의 시간, 눈물로 이어진 진심 어린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예능을 넘어 한 사람의 인생을 보여주기 시작한 테라다 타쿠야의 새로운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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