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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의원 프로필 |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청문회 갑질

by 핫피플나우 2026. 1. 2.

이혜훈 의원 프로필 |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청문회 갑질

- 이혜훈 의원 프로필 기획예산처장관

 

이혜훈 의원 프로필

  • 이름 : 이혜훈
  • 나이 : 1964년생만 61세
  • 고향 : 부산광역시
  • 학력 : 마산제일여고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 미국 UCLA 경제학 박사
  • 가족 : 비공개
  • 주요 경력 : KDI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 영국 웨스턴대학교 경제학 교수
  • 정치 경력 : 제17·18·20대 국회의원, 바른정당 대표, 국회 정보위원장,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장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지명
국민의힘은 제명

이혜훈 전 의원은 현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전격 지명되며 정치권의 중심에 섰다. 대통령실은 경제학 박사 출신이라는 학문적 기반, 국회 예산 심의 경험, 정책 연구 이력을 고루 갖춘 인물이라는 점을 지명 배경으로 설명했다.

 

그러나 지명 직후 국민의힘은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해 제명 조치를 단행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사전 협의 없는 장관 후보자 수락이 당 질서를 훼손했다고 판단했고, 현역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타 정부의 국무위원 후보자가 된 점을 문제 삼았다. 

 

이혜훈 윤어게인 논란 재점화

장관 후보자 지명 이후 과거 ‘윤어게인’ 논란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국면 당시의 발언과 정치적 행보가 재조명되면서 여권 내부와 야권 모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여권 일각에서는 내란 옹호 또는 방조 논란에 대한 명확한 입장 정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통령실 내부에서도 인사청문회 이전에 분명한 해명과 유감 표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정책 전문성과 별개로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에 대한 인식이 국무위원 자격의 핵심 검증 요소가 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해당 논란은 인사 검증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이혜훈 내란 옹호 발언
공식 사과

이혜훈 장관 후보자는 공개 석상에서 과거 발언에 대해 사과 입장을 밝혔다. 이혜훈 후보자는 “내란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불법적 행위”라고 분명히 선을 그으며, 당시 상황 인식과 판단이 부족했다고 인정했다. “엄동설한에 내란 극복을 위해 애쓴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는 발언으로 책임을 언급했다.

 

또한 정당 활동 과정에서 당파성에 매몰돼 위기의 본질을 놓쳤다고 밝히며, 헌법과 민주주의 앞에서 용기 있게 행동하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이혜훈 후보자는 말이 아닌 행동과 결과로 사과의 무게를 증명하겠다고 덧붙이며, 갈등과 분열을 청산하는 통합의 정치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혜훈 갑질 폭언 논란
추가 사과

이혜훈 후보자를 둘러싼 또 다른 쟁점은 과거 폭언 논란이다. 2017년 국회의원 시절 인턴 보좌진에게 폭언을 한 통화 녹취가 공개되며 ‘갑질’ 논란이 확산됐다. 녹취에는 인격 모독성 발언과 고성이 담겨 있었고, 해당 보좌진은 장기간 반복된 폭언으로 심각한 모멸감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공직 부적격 사안이라며 지명 철회를 촉구했고, 정치권 공방도 거세졌다. 이에 대해 이혜훈 후보자 측은 “상처를 받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깊이 반성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 역시 청문회에서 신랄하게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혜훈 의원 프로필 |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청문회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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