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프로필 | 정이랑 식당 이수지 영화 SNL
정이랑 프로필
오늘은 정이랑 프로필, 식당, 이수지, 영화, SNL 등에 대해 알아보자.
정이랑 프로필


- 본명 : 정명옥
- 활동명 : 정이랑
- 나이 : 만 44세 (1980년 11월 5일 출생)
- 고향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 키 : 164cm
- 학력 : 반포고등학교, 호서대학교 연극영화학 학사,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연극영화교육학 중퇴
- 가족 : 남편 김형근 (2011년 결혼), 아들 1명, 딸 1명
- 소속사 : 토탈셋
- 데뷔 : 2005년 SBS <웃찾사>
정이랑 식당 ‘베트남이랑’


정이랑은 남편 김형근과 함께 외식업계에서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다. 대표 브랜드 ‘베트남이랑’을 비롯해 라멘집, 샤브집, 연남동 ‘스테이크 마켓’ 등 총 7개 매장을 운영하며 매장마다 월평균 매출 1억 원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장의 콘셉트 설정과 인테리어를 직접 설계하며 ‘공간 감각이 뛰어난 연예인 CEO’라는 평가도 얻고 있다. 강남·홍대·연남동 등 주요 상권에 꾸준히 매장을 확장해 성공적인 F&B 브랜드를 구축했고, 방송을 통해 외식업 노하우와 창업 과정이 소개되며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정이랑 남편 김형근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수 없어’에서 공개된 정이랑과 남편 김형근의 솔직한 부부 일상은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다투고 화해하는 과정이 냄비처럼 빠르게 오가는 모습이 현실 부부 그 자체라는 반응을 얻었다.


특히 신혼여행 중 정이랑이 샤워기로 ‘물 따귀’를 날린 일화는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만든 대표 명장면으로 회자됐다. 연애 시절부터 정이랑의 확고한 표현 방식이 있었다는 남편의 고백도 주목을 받았다.
정이랑 이수지 자매다방


정이랑과 이수지는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다방’을 통해 새로운 토크 예능 조합을 만들었다. 대구 사투리 ‘살랑살랑 이모’ 캐릭터를 연구해 완성한 정이랑과, 현실 이모 말투를 그대로 옮긴 이수지의 케미가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서로의 즉흥 연기를 자연스럽게 받아주며 티키타카 호흡을 완성했고, 게스트들이 마음을 열고 속 이야기를 털어놓게 만드는 분위기 조성 능력도 돋보였다. 촬영 내내 “일인데도 내려놓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게스트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 자매 같은 호흡이 전해지며 프로그램의 인기 역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정이랑 SNL






정이랑은 tvN ‘SNL 코리아’에서 욕설 캐릭터·여의도 텔레토비·레드준표 등 독창적인 패러디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단단히 쌓았다. 이후 배우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며 ‘미성년’, ‘헬머니’, ‘나는 보리’, ‘귀신’ 등 영화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고,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보그맘’, ‘대장금이 보고 있다’, ‘산후조리원’, ‘금혼령’ 등 다수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예능·연기·사업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 잡은 정이랑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존재감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 정이랑 프로필, 식당, 이수지, 영화, SNL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