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대방어 식당 동끝횟집 | 양준혁 부인 딸 아내 박현선
- 양준혁 대방어 동끝횟집
양준혁 대방어 동끝횟집


야구의 신으로 불렸던 양준혁이 이번에는 ‘대방어의 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북 포항 구룡포에서 운영 중인 양식장이 연 매출 30억 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중의 주목이 다시 집중됐다.


약 12,000만 마리를 양식하며 직접 품질을 관리하고, 2층은 카페, 1층은 횟집으로 꾸며진 ‘동끝횟집’에는 신선한 대방어를 맛보려는 방문객이 몰리고 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양준혁의 일상은 방어에 대한 애정을 그대로 보여주며 큰 화제가 됐다.
양준혁 부인 딸 아내 박현선


야구 레전드라는 타이틀만큼이나 양준혁의 결혼 스토리는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해왔다. 2021년 19살 연하의 재즈 가수 박현선 씨와 결혼하며 놀라움을 안겼고, 두 사람은 10년 동안 연애를 이어온 끝에 결실을 맺었다.


최근 방송에서는 부부가 함께 출연해 솔직한 결혼 생활과 육아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의 공감을 얻었다. 무엇보다 55세에 얻은 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딸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다”고 밝힌 모습이 따뜻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양준혁 프로필 나이


- 이름 : 양준혁
- 나이 : 1969년생(2025년 기준 56세)
- 고향 :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 신체 : 185cm / 90~120kg
- 학력 : 영남대학교 경제학과
- 가족 : 부인 박현선, 딸
- 데뷔 :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입단
- 소속 : 양신수산 대표
양준혁 양신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데뷔한 양준혁은 첫 시즌부터 타율 0.341을 기록하며 타격왕과 신인왕 후보로 떠오른 ‘괴물 신인’이었다. 통산 2,318안타, 351홈런, 16년 연속 100안타, KBO 최초 2,000안타 돌파 등 숱한 대기록을 남기며 한국 야구의 역사를 다시 썼다.


삼성·해태·LG에서 활약했으며, 뛰어난 선구안과 깨지지 않는 루틴은 팬들에게 ‘양신’이라는 별명을 안겼다. 은퇴 후에는 해설위원, 방송인, 강연자로 활발히 활동했고, 양준혁 야구재단을 설립해 후배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오며 야구계에서 꾸준한 존경을 받고 있다.
양준혁 사당귀



오늘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양준혁의 야구 인생뿐 아니라 대방어 사업에 뛰어들게 된 계기, 양식장을 운영하며 겪은 현실적인 시행착오, 가족과의 일상까지 솔직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인간적인 모습은 물론이고, 은퇴 후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이유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라 시청자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양준혁은 방송, 사업, 재단 운영 등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영향력을 넓히고 있고, 이번 방송을 통해 ‘양신’의 또 다른 도전기가 소개될 전망이다. 대방어 사업가이자 야구 멘토, 그리고 따뜻한 아버지로 살아가는 양준혁의 스토리는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